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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재단 사업

건강한먹거리 자연의 맛과 영양 균형을 실천하는 대국민 바른 식습관 캠페인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

어릴 적 입맛이 평생 건강이 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알아보고, 아이 스스로 바른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입니다. 2010년 처음 시작한 이래 10만 명이 넘는 아이들과 함께 한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조기 식습관 교육’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대상은 미취학어린이, 초등학생, 학부모-아이이며, 자연의 맛과 친해지도록 돕는 ‘미각 교육’, 211식사법으로 골고루 잘 먹는 법을 알려주는 ‘영양균형 교육’, 식품포장지를 확인해 건강한 먹거리를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는 ‘식품표시 확인교육’을 진행합니다. 바른먹거리 교육은 전문강사인 ‘푸듀케이터(food+educator)’가 직접 찾아가 교육합니다.

 

 

 

 

  • 211식사법 : 신선한 채소, 포화지방이 적은 단백질, 통곡물을 2:1:1 비율로 균형 있게 섭취하는 영양균형식
  • <어린이 바른먹거리 교육>은 풀무원재단과 식문화 교육 전문 사단법인 푸드포체인지가 함께합니다.

 

 

97.6%

<바른먹거리 교육>이 아이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었다고 답한 학부모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

아이는 어른의 거울입니다.

어른의 식습관이 건강해야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식습관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은 집, 학교 등 아이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먹거리 교육자가 될 수 있는 학부모, 보육교사, 영양교사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지엘(GL) 다이어트’의 원리를 혈당 실험을 통해 알아보고, 매일 실천할 수 있는 ‘211식사법’을 교육합니다.

 

 

 

 

  •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은 풀무원재단과 (사)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가 함께합니다.

 

 

280

건강한 식습관을 배우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성인 바른먹거리 교육> 횟수

2015년 ~ 2018년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

삶의 시간만큼 중요한 것은 삶의 질입니다.

한국이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노년의 건강한 삶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시니어 바른먹거리 교육>은 노년층의 영양 불균형과 비만을 해결하기 위한 건강증진 통합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충북 음성군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시니어 맞춤 건강식단, 건강한 먹거리를 활용한 마을밥상(공동급식), 식생활 교육 및 영양 상담, 건강기능식품 제공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보건소와의 연계를 통해 식생활 개선뿐만 아니라 기초 건강검진, 건강생활 교육(운동, 금연, 치매 예방, 구강건강) 등을 추가해 농촌 지역 시니어를 위한 통합건강증진 사업으로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79.2%

<바른먹거리 교육>이 식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답한 시니어

글로벌 바른먹거리 사업

대한민국 바른먹거리가 지구촌 이웃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풀무원재단은 국제 비정부기구 NEI(Nutrition & Education International)와 함께 오랜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의 심각한 영양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물성 고단백 식품인 두부를 보급하는 ‘아프가니스탄 콩 식문화 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여성과 어린아이들이 단백질 부족 등으로 인한 영양실조로 목숨까지 잃고 있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 한국의 콩 식문화는 최선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풀무원재단은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두부 요리 개발부터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형태의 두부공장 설립 등 아프가니스탄 내에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콩 식문화를 확산해나갈 계획입니다.